이 시원한 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는지
저 산너머 내음을 전해 주는듯해
이 노란 나비는 어디로 날아 날아 가는지
내 그림운 맘 그에게 전해 줬으면
꽃내음 풀내음 한데 어우러져
숨쉬는 깊은 곳까지 찾아들고 있네
콧노래를 부르며 어디든 떠나가본다
새소리 물소리 한데 어우러져
어릴적 기억 속까지 찾아들고 있네
그림자를 벗삼아 어디든 떠나가본다
저 산너머 내음을 전해 주는듯해
이 노란 나비는 어디로 날아 날아 가는지
내 그림운 맘 그에게 전해 줬으면
꽃내음 풀내음 한데 어우러져
숨쉬는 깊은 곳까지 찾아들고 있네
콧노래를 부르며 어디든 떠나가본다
새소리 물소리 한데 어우러져
어릴적 기억 속까지 찾아들고 있네
그림자를 벗삼아 어디든 떠나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