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연푸른 빛
희망을 꿈 꾸었었어
하늘이 되고 물결이 되고
바다가 되어 춤추는 꿈
헛된 것들은 사라지고
별들도 빛을 잃어 갔지만
허나 문득 허망한 꿈이라도
그때가 그리운 것은 왜일까
시간이 흘러가고
사랑도 지나가 버리고
별들도 지고 바람도 지고
침묵만 가득 흐르겠지만
잊어 두었던 깊은 그 곳
두근거림 싹을 틔워 일어나
하여 이젠 자그만 꿈이라도
설레어 가슴 뛰는 건 왜일까
왜일까 왜일까
희망을 꿈 꾸었었어
하늘이 되고 물결이 되고
바다가 되어 춤추는 꿈
헛된 것들은 사라지고
별들도 빛을 잃어 갔지만
허나 문득 허망한 꿈이라도
그때가 그리운 것은 왜일까
시간이 흘러가고
사랑도 지나가 버리고
별들도 지고 바람도 지고
침묵만 가득 흐르겠지만
잊어 두었던 깊은 그 곳
두근거림 싹을 틔워 일어나
하여 이젠 자그만 꿈이라도
설레어 가슴 뛰는 건 왜일까
왜일까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