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학벌 앞마당 슬기로운 살림터에
정기 서린 임진강물 대지를 적시우네
금수강산 한가운데 의연한 우리학원
나라 기둥 키워내는 겨레의 전당
예지와 힘을 모아 다함께 전진하여
온 겨레 앞장서는 일꾼 되리라
온 누리 비춰주는 태양 되리라
정기 서린 임진강물 대지를 적시우네
금수강산 한가운데 의연한 우리학원
나라 기둥 키워내는 겨레의 전당
예지와 힘을 모아 다함께 전진하여
온 겨레 앞장서는 일꾼 되리라
온 누리 비춰주는 태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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