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했던 그사랑이 물거품되었나
진정코 그맹세에도
거짓이있었나
돌아와 돌아와
사랑하는 사람아
한백년 이별없이
그렇게 살고 싶어
나 당신을 잃었을때
괴로워 울었고
쓸쓸한 밤거리에는
외등도 꺼졌네
돌아와 돌아와
내마음의 여인아
한목숨 닳도록
그렇게 살고싶어
진정코 그맹세에도
거짓이있었나
돌아와 돌아와
사랑하는 사람아
한백년 이별없이
그렇게 살고 싶어
나 당신을 잃었을때
괴로워 울었고
쓸쓸한 밤거리에는
외등도 꺼졌네
돌아와 돌아와
내마음의 여인아
한목숨 닳도록
그렇게 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