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녹인 산골짝엔 진달래 피고
강가에 버들피리 노래를 부르노니
어허야 어허야 어헤야디야 아 아
압록강 이천리에 뗏목이 뜬다
물줄기 구비구비 끝없이 멀어
낮설은 물새들도 서로 다 벗이되어
어허야 어허야 어헤야디야 아 아
압록강 이천리에 뗏목이 뜬다
강가에 버들피리 노래를 부르노니
어허야 어허야 어헤야디야 아 아
압록강 이천리에 뗏목이 뜬다
물줄기 구비구비 끝없이 멀어
낮설은 물새들도 서로 다 벗이되어
어허야 어허야 어헤야디야 아 아
압록강 이천리에 뗏목이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