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은 그대 아니 오시나
들려오는 휘파람 소리 그 사람일까
창문을 여니 얼굴 스치는 바람이었네
만나고 싶은 그대 아니 오시나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그 사람일까
창문을 여니 대답이 없는 빗줄기었네
별은 잠들고 바람 가버려 아아
만나고 싶은 그대 아니 오시나
들려오는 휘파람 소리 그 사람일까
창문을 여니 얼굴 스치는 바람이었네
들려오는 휘파람 소리 그 사람일까
창문을 여니 얼굴 스치는 바람이었네
만나고 싶은 그대 아니 오시나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그 사람일까
창문을 여니 대답이 없는 빗줄기었네
별은 잠들고 바람 가버려 아아
만나고 싶은 그대 아니 오시나
들려오는 휘파람 소리 그 사람일까
창문을 여니 얼굴 스치는 바람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