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밀리는 쓸쓸한 바닷가
정다웠던 사랑을 세던 모래위
세월은 아물도록 모두 다 지워버려
지난날 발자욱 사라질수 없어도
또 다시 찾아온 외로운 이 발길
별빛도 잠들은 고요한 바닷가
정다웠던 추억을 세던 모래위
아득히 가고없는 그날의 순간들
그래도 못잊어 수평선 바라보며
또 다시 찾아온 외로운 이 발길
정다웠던 사랑을 세던 모래위
세월은 아물도록 모두 다 지워버려
지난날 발자욱 사라질수 없어도
또 다시 찾아온 외로운 이 발길
별빛도 잠들은 고요한 바닷가
정다웠던 추억을 세던 모래위
아득히 가고없는 그날의 순간들
그래도 못잊어 수평선 바라보며
또 다시 찾아온 외로운 이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