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돌이고 싶네
솟구치는 그리움을
가슴 깊이 묻어두는 돌이고 싶네
돌아서 버린이를
아직도 사랑하는 깊은 마음이야
뉘라서 알까마는
온 밤 내 비를 맞고
발길에 부서져도
말 없이 눈을 감는
돌이고 싶네 돌이고 싶네
온 밤 내 비를 맞고
발길에 부서져도
말 없이 눈을 감는
돌이고 싶네 돌이고 싶네
솟구치는 그리움을
가슴 깊이 묻어두는 돌이고 싶네
돌아서 버린이를
아직도 사랑하는 깊은 마음이야
뉘라서 알까마는
온 밤 내 비를 맞고
발길에 부서져도
말 없이 눈을 감는
돌이고 싶네 돌이고 싶네
온 밤 내 비를 맞고
발길에 부서져도
말 없이 눈을 감는
돌이고 싶네 돌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