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작은 집에
어둠이 물들면
저 멀리 등대불만
빈 바다 비춰주네
밀려왔다 하얗게 부숴지는
파도가 삼켜버린
목메인 저 소녀의 기도소리
누구를 사랑했고
누구를 못잊어
오늘도 어제처럼
쓸쓸히 앉아있나
긴머리 바람결에
한없이 날리며
어두운 바닷가에
소녀는 앉아있네
밀려왔다 하얗게 부숴지는
파도가 삼켜버린
목메인 저 소녀의 기도소리
누구를 사랑했고
누구를 못잊어
오늘도 어제처럼
쓸쓸히 앉아있나
어둠이 물들면
저 멀리 등대불만
빈 바다 비춰주네
밀려왔다 하얗게 부숴지는
파도가 삼켜버린
목메인 저 소녀의 기도소리
누구를 사랑했고
누구를 못잊어
오늘도 어제처럼
쓸쓸히 앉아있나
긴머리 바람결에
한없이 날리며
어두운 바닷가에
소녀는 앉아있네
밀려왔다 하얗게 부숴지는
파도가 삼켜버린
목메인 저 소녀의 기도소리
누구를 사랑했고
누구를 못잊어
오늘도 어제처럼
쓸쓸히 앉아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