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불러보는
마음의 동반자
흩어진 추억길을
다시 또 한번
옛날처럼 아롱지는
님의 자국이
그 날 지난 오늘에
더 그려지네
언제나 불러보는
어둠의 동반자
정다운 싸릿문을
다시 또 한번
그 날처럼 물결치는
님의 미소가
세월 흐른 오늘에
더 그려지네
마음의 동반자
흩어진 추억길을
다시 또 한번
옛날처럼 아롱지는
님의 자국이
그 날 지난 오늘에
더 그려지네
언제나 불러보는
어둠의 동반자
정다운 싸릿문을
다시 또 한번
그 날처럼 물결치는
님의 미소가
세월 흐른 오늘에
더 그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