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날은 간다 금과은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연붕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피면 같이 웃고 꽃이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Show videos 연붕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피면 같이 웃고 꽃이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Related lyrics ♪ 빗속을 둘이서 금과은 ♪ 외 기러기 금과은 ♪ 떠나는 님아 금과은 ♪ 정아 금과은 ♪ 사랑을 미워해 금과은 #봄날 #이별 #슬픔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기분 변화 #산제비 #우울한 #기다림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