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에 슬픈 강물 사무쳐 흘러 흘러
오늘도 애달프게 이 가슴 적시는데
떠나가신 그 길이 얼마나 멀어
불러도 대답없는 우리 어머니
하늘도 무심하오 땅도 야속하오
모정의 강가에서 내가 웁니다
어머니 그리운 정 가슴에 강물 되어
이토록 한이 맺혀 흐르고 흐르는 데
홀로 가신 그 길이 어드메기에
말없이 가시더니 못오시나요
하늘도 무심하오 땅도 야속하오
모정의 강가에서 내가 웁니다
오늘도 애달프게 이 가슴 적시는데
떠나가신 그 길이 얼마나 멀어
불러도 대답없는 우리 어머니
하늘도 무심하오 땅도 야속하오
모정의 강가에서 내가 웁니다
어머니 그리운 정 가슴에 강물 되어
이토록 한이 맺혀 흐르고 흐르는 데
홀로 가신 그 길이 어드메기에
말없이 가시더니 못오시나요
하늘도 무심하오 땅도 야속하오
모정의 강가에서 내가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