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을 돌린 사람
생각하면 무얼해
돌려도 멀어진 마음
뜨거울 수 없는데
내 가슴에 심은 사랑
상처가 크기에
길잃은 철새처럼 떠도는 발길
마지막 한잔술에 잊으려 해도
잊는 것이 정이드냐
내가 미워 미워 미워
발길을 돌린 사람
생각하면 무얼해
정주고 돌아선 마음
사랑할 수 없는데
내 가슴에 심은 사랑
상처가 크기에
길잃은 철새처럼 떠도는 발길
마지막 한잔술에 잊으려 해도
못잊는 것이 정이드냐
내가 미워 미워 미워
못잊는 것이 정이드냐
내가 미워 미워 미워
생각하면 무얼해
돌려도 멀어진 마음
뜨거울 수 없는데
내 가슴에 심은 사랑
상처가 크기에
길잃은 철새처럼 떠도는 발길
마지막 한잔술에 잊으려 해도
잊는 것이 정이드냐
내가 미워 미워 미워
발길을 돌린 사람
생각하면 무얼해
정주고 돌아선 마음
사랑할 수 없는데
내 가슴에 심은 사랑
상처가 크기에
길잃은 철새처럼 떠도는 발길
마지막 한잔술에 잊으려 해도
못잊는 것이 정이드냐
내가 미워 미워 미워
못잊는 것이 정이드냐
내가 미워 미워 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