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작곡,편곡 김병찬
저기 어딘가 희미하게 나의 귓가에 멤도네
기억속에 속삭임과 눈빛도 이젠 지울수 밖에는
돌아올 수 없는 그빛 이제는 존재 하지 않나
또다는 나에게 눈뜨고 있나
새벽이 지나 또다른 세상이 온다면
눈을 감고서 바람을 기다릴꺼야
내 곁으로 안개가 내려앉으면 너를 찾을꺼야
지금도 들리네 너를 찾고있는 나의 목소리
나를 찾고있는 너의 목소리 네가 보여
저기 어딘가 희미하게 나의 귓가에 멤도네
기억속에 속삭임과 눈빛도 이젠 지울수 밖에는
돌아올 수 없는 그빛 이제는 존재 하지 않나
또다는 나에게 눈뜨고 있나
새벽이 지나 또다른 세상이 온다면
눈을 감고서 바람을 기다릴꺼야
내 곁으로 안개가 내려앉으면 너를 찾을꺼야
지금도 들리네 너를 찾고있는 나의 목소리
나를 찾고있는 너의 목소리 네가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