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
달밝은 밤이 오면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시들어가는
그 이름 달맞이꽃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하얀 달빛 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애처롭구나
얼마나 그리우면 꽃이 됐나
찬새벽 올 때까지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시들어 가는
그 이름 달맞이꽃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하얀 달빛 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애처롭구나
달밝은 밤이 오면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시들어가는
그 이름 달맞이꽃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하얀 달빛 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애처롭구나
얼마나 그리우면 꽃이 됐나
찬새벽 올 때까지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시들어 가는
그 이름 달맞이꽃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하얀 달빛 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애처롭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