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넌 웃을수 있었니

박승화
Listen to artist

나의 죽음으로 아픔을 주고 싶었어 항상 너에게 힘든 짐이 되어
버림 받지 않으려고 애쓴 나의 마지막이 고통스럽게 남길 바랬어

날버린 대가로 너는 결혼을 했지만 나는 너에게 버림받은 죄로
니가 걷던 그 길가에 지던 시든 꽃잎처럼 하루 하루 난 시들어갔지

우리가 함께한 사랑 그 많은 정들을 어디에 쌓아 묻어두었기에
너는 웃을 수 있었니 제발 돌아와 달라고
두손을 모았던 서러운 날의 애원이 너에겐 아무 것도 아니었니
너와의 만남이 고통스러울 뿐야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