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피난처 되신 주

시냇가에 심은 나무
Album 시냇가에 심은 나무Lyrics 이남우Composition 이남우
Listen to artist
우린 매일 주님을 의지한다고
얇은 입술로 기도를 하지만
때로는 너무 힘들어
주님을 믿지 못하고
방황하진 않나요
그럴때면 눈들 돌려 그 옆을 봐
주님은 늘 거기계시네
@주는 언제나 우리를
위로하시며 또 얘기하시네
주는 지금도 우리의
피난처 되시며 날 기다리시네
좋으신 하나님
간절한 기도의 찬양을 받아주소서
*주의 평강과 사랑이
언제나 내 안에 있네
그 크신 사랑을
나 찬양하리라
온세상이 다 알도록
@주는 언제나 우리를 / 평강의 하나님
위로하시며 또 얘기하시네
주는 지금도 우리의 / 사랑의 하나님
피난처 되시며 날 기다리시네
좋으신 하나님
간절한 기도의 찬양을 받아주소서
찬양을 받아주소서
찬양을 받아주소서..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