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단 그말을 잊으셨나요
철없던 내 가슴에
사랑을 심고 떠나간 당신인데
잊을 수 없어
비내리는 부두가를 혼자 걸었네
행여나 님이 와서
길을 잃을까
오늘도 이 거리를 걸어보건만
야속한 그님은 소식도 없고
항구엔 연락선만 손짓을 하네
행여나 님이 와서
길을 잃을까
오늘도 이 거리를 걸어보건만
야속한 그님은 소식도 없고
항구엔 연락선만 손짓을 하네
철없던 내 가슴에
사랑을 심고 떠나간 당신인데
잊을 수 없어
비내리는 부두가를 혼자 걸었네
행여나 님이 와서
길을 잃을까
오늘도 이 거리를 걸어보건만
야속한 그님은 소식도 없고
항구엔 연락선만 손짓을 하네
행여나 님이 와서
길을 잃을까
오늘도 이 거리를 걸어보건만
야속한 그님은 소식도 없고
항구엔 연락선만 손짓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