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떠나간 후에 우산은 빗물에 젖고
가슴은 눈물에 젖어 난 아직 울고있는데
창백한 가로등 하나 초라한 내 모습인양
마중할 사람도 없이 쓸쓸히 비에 젖는데
저 가로등도 나처럼 님을 잃었나 아-
그림자로 잊을 수 없는 미련이 남아있다면
언젠간 돌아오겠지 매정히 떠나간 사람
가슴은 눈물에 젖어 난 아직 울고있는데
창백한 가로등 하나 초라한 내 모습인양
마중할 사람도 없이 쓸쓸히 비에 젖는데
저 가로등도 나처럼 님을 잃었나 아-
그림자로 잊을 수 없는 미련이 남아있다면
언젠간 돌아오겠지 매정히 떠나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