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구자 송명숙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일송정 푸른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줄기 혜란강은 천년두고 흐른다 지난날 강가에서 말 달리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꿈이 깊었나 Show videos 일송정 푸른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줄기 혜란강은 천년두고 흐른다 지난날 강가에서 말 달리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꿈이 깊었나 #이별 #슬픔 #기억 #발라드 #국악풍 #자연 #고요한 #옛날의 추억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