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렇게도 내 몰랐던 당신의 그 사랑
지나버린 세월 속에 잊고 산지 얼마였나
안아주고 끌어주고 밀어주던 내 당신아
새까맣게 속이 타서 지쳐버린 내 당신아
(코러스)
이제는 주름진 이마위에 시름만 깊었구나
이제는 뉘우친 마음으로 당신만을 위하리라
그렇게도 내 몰랐던 당신의 그 사랑
안아주고 끌어주고 밀어주던 내 당신아
후렴) 안아주고 끌어주고 밀어주던 내 당신아
지나버린 세월 속에 잊고 산지 얼마였나
안아주고 끌어주고 밀어주던 내 당신아
새까맣게 속이 타서 지쳐버린 내 당신아
(코러스)
이제는 주름진 이마위에 시름만 깊었구나
이제는 뉘우친 마음으로 당신만을 위하리라
그렇게도 내 몰랐던 당신의 그 사랑
안아주고 끌어주고 밀어주던 내 당신아
후렴) 안아주고 끌어주고 밀어주던 내 당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