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했던 친구와 말다툼하고
아빠따라 산에 오르니
노래하는 산새와 나무들이
우리를 반겨주네
나도 산처럼 참고 살아가는 지혜를 가져야지
아빠 나 하신 말씀이 내마음을 보듬어 준다
다정했던 친구와 말다툼하고
아빠따라 산에 오르니
노래하는 산새와 나무들이 팔을 벌려 안아주네
나도 산처럼 모두를 안아주는 넓은 마음 가져야지
아빠 나 하신 말씀이 내마음에 밀려든다
아빠따라 산에 오르니
노래하는 산새와 나무들이
우리를 반겨주네
나도 산처럼 참고 살아가는 지혜를 가져야지
아빠 나 하신 말씀이 내마음을 보듬어 준다
다정했던 친구와 말다툼하고
아빠따라 산에 오르니
노래하는 산새와 나무들이 팔을 벌려 안아주네
나도 산처럼 모두를 안아주는 넓은 마음 가져야지
아빠 나 하신 말씀이 내마음에 밀려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