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언덕위 학교에서 들려오던 그 소리
이제 그 곳에는 아이들도 선생님도 없어요
마당엔 풀들이 자라고 새들만 놀러 오지만
마을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지금도 들려 온데요
바다로 하늘로 울려 퍼지던
풍금소리 노랫소리 아이들의 노랫소리
이제 그 곳에는 아이들도 선생님도 없어요
마당엔 풀들이 자라고 새들만 놀러 오지만
마을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지금도 들려 온데요
바다로 하늘로 울려 퍼지던
풍금소리 노랫소리 아이들의 노랫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