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은 인정사정 비바람에도
오누이 정다웁게 자라났건만
지금은 유랑천리 추억의 거리에서
내 너를 그리며 운다 내 너를 그리며 운다
금이야 이 못생긴 오빠를 용서하여라
세 친구 굳은 맹서 깨어진 곳에
오누이 정다웁게 자라났건만
지금은 유랑천리 추억의 거리에서
내 너를 그리며 운다 내 너를 그리며 운다
금이야 이 못생긴 오빠를 용서하여라
오누이 정다웁게 자라났건만
지금은 유랑천리 추억의 거리에서
내 너를 그리며 운다 내 너를 그리며 운다
금이야 이 못생긴 오빠를 용서하여라
세 친구 굳은 맹서 깨어진 곳에
오누이 정다웁게 자라났건만
지금은 유랑천리 추억의 거리에서
내 너를 그리며 운다 내 너를 그리며 운다
금이야 이 못생긴 오빠를 용서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