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고기 종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Album 일곱날들Lyrics 김민홍, 송은지Composition 김민홍, 송은지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물고기 종은 원두막 너머 냇가에 얹어 나무를 깨우고 가네 낮은 구름은 풀잎을 넘어 하늘에 올라 세상을 깨우고 가네 어디쯤엔가 슬퍼하는 내게 어디쯤엔가 아파하는 내게 사랑 사랑 살랑 바람에 실어 Show videos 물고기 종은 원두막 너머 냇가에 얹어 나무를 깨우고 가네 낮은 구름은 풀잎을 넘어 하늘에 올라 세상을 깨우고 가네 어디쯤엔가 슬퍼하는 내게 어디쯤엔가 아파하는 내게 사랑 사랑 살랑 바람에 실어 Related lyrics ♪ A Rose With Thorns (Original Song. Trampauline)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던져지고 있는 돌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좋아하는 것, 괜찮은 것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서부간선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물에 사는 돌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자연 #냇가 #사랑 #희망 #위로 #잔잔한 #발라드 #한국어 #현대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