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 젖은 눈물
차갑게 눕혀진 이 밤
널 그렸던 낙서
빨갛게 물들었지만
난 널 보고 있잖아
내 영혼은 괜찮아
아쉬운 약속들
미안함에 떨리던 맘
혼자 남긴 안녕
용서 할 순 없겠지만
난 널 보고 있잖아
내 영혼은 괜찮아
난 널 보고 있잖아
넌 느낄 수 있잖아
내 영혼은 괜찮아
이젠 잊어도 괜찮아
차갑게 눕혀진 이 밤
널 그렸던 낙서
빨갛게 물들었지만
난 널 보고 있잖아
내 영혼은 괜찮아
아쉬운 약속들
미안함에 떨리던 맘
혼자 남긴 안녕
용서 할 순 없겠지만
난 널 보고 있잖아
내 영혼은 괜찮아
난 널 보고 있잖아
넌 느낄 수 있잖아
내 영혼은 괜찮아
이젠 잊어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