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아 또 아픔을 참아요
자꾸만 손이 떨리고
가슴이 아려와서
마지막 그대 음성 들려와
귀를 막아봐도
눈물이 자꾸 내려와
누굴 찾아야 하죠
아픈 내몸 가누고
누굴 찾아야 내 병을 말하죠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그댈 사랑해도
보내는 내가 싫어서
눈물이 나 아픈 사랑만을
내가 담아서
너무 아파 지워질 수 없는
그대 기억이
소리쳐 울고 싶은데
내몸이 아닌가 봐요
그대를 사랑한 이런
내가 남겨져 바라보고 말았죠
누굴 찾아야 하죠
아픈 내몸 가누고
누굴 찾아야 내 병을 말하죠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그댈 사랑해도
보내는 내가 싫어서
눈물이 나 아픈 사랑만을
내가 담아서
너무 아파 지워질 수 없는
그대 기억이
소리쳐 울고 싶은데
내몸이 아닌가 봐요
그대를 사랑한 이런
내가 남겨져 바라보고 말았죠
그대를 사랑했던 날
다친 기억안에서 사라져 가기를
소리쳐 울고 싶은데
내몸이 아닌가 봐요
그대를 사랑한 이런
내가 남겨져 바라보고 말았죠
그대를 보내 병이 들었죠
자꾸만 손이 떨리고
가슴이 아려와서
마지막 그대 음성 들려와
귀를 막아봐도
눈물이 자꾸 내려와
누굴 찾아야 하죠
아픈 내몸 가누고
누굴 찾아야 내 병을 말하죠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그댈 사랑해도
보내는 내가 싫어서
눈물이 나 아픈 사랑만을
내가 담아서
너무 아파 지워질 수 없는
그대 기억이
소리쳐 울고 싶은데
내몸이 아닌가 봐요
그대를 사랑한 이런
내가 남겨져 바라보고 말았죠
누굴 찾아야 하죠
아픈 내몸 가누고
누굴 찾아야 내 병을 말하죠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그댈 사랑해도
보내는 내가 싫어서
눈물이 나 아픈 사랑만을
내가 담아서
너무 아파 지워질 수 없는
그대 기억이
소리쳐 울고 싶은데
내몸이 아닌가 봐요
그대를 사랑한 이런
내가 남겨져 바라보고 말았죠
그대를 사랑했던 날
다친 기억안에서 사라져 가기를
소리쳐 울고 싶은데
내몸이 아닌가 봐요
그대를 사랑한 이런
내가 남겨져 바라보고 말았죠
그대를 보내 병이 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