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별 소리없이 그대창에 내릴때
조용히 기도하던 고운 얼굴 보았지
잔잔한 물결위에 그대모습비치면
내마음 기도하며 그대곁에 가려네
(후렴)
호수처럼 일렁이는 그리움에 물결은
이제는 소리없이 사라져 버렸~나~
잔잔한 물결위에 그대모습 비치면
내마음 기도하며 그대곁에 가려네(1절 끝)
(2절엔딩) 그대곁에 가려네
조용히 기도하던 고운 얼굴 보았지
잔잔한 물결위에 그대모습비치면
내마음 기도하며 그대곁에 가려네
(후렴)
호수처럼 일렁이는 그리움에 물결은
이제는 소리없이 사라져 버렸~나~
잔잔한 물결위에 그대모습 비치면
내마음 기도하며 그대곁에 가려네(1절 끝)
(2절엔딩) 그대곁에 가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