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만포손 길손

나현재
Album 불멸의 가요 100年史 1, 2집
Listen to artist
만포진 구불구불 육로길 아득한데
철죽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 세상을 뗏목 위에 걸었다
오국성 부는 바람 피리에 실어올 제
꾸냥의 두레박엔 봄 꿈이 처절철 넘네
봄이 가면 지향없이 흘러갈 양치기 길손
다시야 만날 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