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사람들과
잊혀져간 사람들
갈 곳을 잃어버려
해매어 떠나는 너
쉴 곳을 찾고 싶어
그 추억을 뒤로 한 채
아픈 줄 알면서도
그렇게 스쳐가네
니가 있어 행복했어
니가 있어 슬퍼했지
그 추억에 짐이 나를 가볍게 하네
잊혀져간 사람들
갈 곳을 잃어버려
해매어 떠나는 너
쉴 곳을 찾고 싶어
그 추억을 뒤로 한 채
아픈 줄 알면서도
그렇게 스쳐가네
니가 있어 행복했어
니가 있어 슬퍼했지
그 추억에 짐이 나를 가볍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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