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악마다운 악마

무드스톤
Listen to artist
그리움 조차 없었지
힘없이 흩날리는 담배 연기처럼
하루가 메말라 갔지
아무도 묻지 않는 버린 시선

이제는 볼수도 느낄수도 없는
지나버린 시간의 끝에 있을뿐
뜨거운 눈물 속에 다시 시작되는
끝이없는 슬픔에 지친 나의 마음뿐

아무 말도 없었지
차가운 눈빛속에, 버린 마음속에
하루가 메말라 갔지
아무도 볼수 없는 버린 시선

이젠 볼수도 느낄수도 없는
지나버린 시간의 끝에 있을뿐
뜨거운 눈물 속에 다시 시작되는
끝이없는 슬픔에 지친 나의 마음뿐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