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마음은
고요한 연못
달밤에 벌어지는
연꽃 잎처럼
우리들을 다정히
불러 주어요
우리들을 다정히
불러 주어요
예수님의 마음은
고요한 연못
달밤에 벌어지는
연꽃 잎처럼
우리들을 다정히
불러 주어요
우리들을 다정히
불러 주어요
고요한 연못
달밤에 벌어지는
연꽃 잎처럼
우리들을 다정히
불러 주어요
우리들을 다정히
불러 주어요
예수님의 마음은
고요한 연못
달밤에 벌어지는
연꽃 잎처럼
우리들을 다정히
불러 주어요
우리들을 다정히
불러 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