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박인희 Album 시낭송집 (이름 / 비가)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마른 가지 사이로 남몰래 달 하나를 바라본다 맴돌다 뒷걸음치는 연기 구름 달 아래 빈 들 함박눈에 젖은 얼굴 오누이인듯 연인인듯 동자 석상 나란히 착하게 웃고 있다 Show videos 마른 가지 사이로 남몰래 달 하나를 바라본다 맴돌다 뒷걸음치는 연기 구름 달 아래 빈 들 함박눈에 젖은 얼굴 오누이인듯 연인인듯 동자 석상 나란히 착하게 웃고 있다 Related lyrics ♪ 남해의 노래 박인희 ♪ 나무가 허물을 벗듯 박인희 ♪ 둘이서 차를 박인희 ♪ 눈물의 숨은 뜻 박인희 ♪ 달하나 별하나의 거리만큼 박인희 #비오는 날 #감성적 #발라드 #한국 가요 #고독 #추억 #겨울 #석상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