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규 주현미 - 한번준 마음인데
밤하늘의 별빛은 꺼질지라도
한번준 마음인데 변할 수 없네
사랑이 미움되어도 바람속에 세월속에
그리운 얼굴 가슴깊이
새기며 살아갑니다
간주중
세월따라 꽃잎은 시들어 가도
한번준 마음인데 돌릴 수 없네
사랑은 흘러간대도 바람속에 세월속에
정다운 이름 영원토록
그리며 살아갑니다
밤하늘의 별빛은 꺼질지라도
한번준 마음인데 변할 수 없네
사랑이 미움되어도 바람속에 세월속에
그리운 얼굴 가슴깊이
새기며 살아갑니다
간주중
세월따라 꽃잎은 시들어 가도
한번준 마음인데 돌릴 수 없네
사랑은 흘러간대도 바람속에 세월속에
정다운 이름 영원토록
그리며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