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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가방

바나나
By welfare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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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글같은 빌딩숲속을
헐떡이며 나는 뛰어간다
오늘도 나의 이마에
절은땀이 흘러내려진
님은가고 남은 인생은
절대 미워하진 않을거야
내 삶의 그 무엇보다
소중한 한사람의 사랑이 있으니
당신이 나를 바라보며
무슨말을 할까요
사랑해라는 그 말보다
더 좋은 말은 없나요 ~
불꽃처럼 살다가
이슬처럼 사라진
내 인생의 이름을 걸고
검정가방을 매고
한발두발 걷는다
태양을 향해 간다


2.

정글같은 빌딩숲속을
헐떡이며 나는 뛰어간다
내 삶의 그 무엇보다
소중한 한사람의 사랑이 있으니
당신이 나를 바라보며
무슨말을 할까요
사랑해라는 그 말보다
더 좋은 말은 없나요 ~
불꽃처럼 살다가
이슬처럼 사라진
내 인생의 이름을 걸고
검정가방을 매고
한발두발 걷는다
태양을 향해 간다
불꽃처럼 살다가
이슬처럼 사라진
내 인생의 이름을 걸고
검정가방을 매고
한발두발 걷는다
태양을 향해 간다
태양을 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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