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같이 믿고 있던 이세상에 단 한사람
그사람이 나를나를 울릴줄이야
죽도록 사랑 하는 마음도 몰라 주고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날줄이야
하늘같이 믿고 있던 나는 나는 어쩌라고
후렴
죽도록 사랑 하는 마음도 몰라 주고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날줄이야
하늘같이 믿고 있던 나는 나는 어쩌라고
그사람이 나를나를 울릴줄이야
죽도록 사랑 하는 마음도 몰라 주고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날줄이야
하늘같이 믿고 있던 나는 나는 어쩌라고
후렴
죽도록 사랑 하는 마음도 몰라 주고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날줄이야
하늘같이 믿고 있던 나는 나는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