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유익종
Composition : 박성일
Composing : 박성일
Registration Name : 카니사랑
저멀리 사라지는 그림자는
당신의 모습인줄 난 알았는데

먼하늘 바라보듯
마음만 한없이 달려가네

만나고 헤어지는
아쉬운 시간인줄 난 몰랐네

어제인듯 오늘인듯
그대모습 떠올라

처음부터 미련없이
그대를 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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