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복과 반복이 뒤섞인 고리
뫼비우스 고리처럼 뒤섞인
체계는 명맥을 이어가지
꽃은 땅을 밟고서 피어나지
내면 깊은 곳에선
너네도 알고 있지
변할수없어 모두가 살고있지
태조때부터 여지껏 신분제도를
실감해 왜 심각해 이 시간에도
넌 톱니바퀴 정말 몰랐니
국민이 국가의 주인 돌았니
너의 멍청함에 존경을 표해
초침이 24바퀴를 또 다시 도네
실망시켜서 미안 그 평등이란
이데올로기는 유토피아에서만
존재하지 어디든 똑같아
인생은 현실이라고 존만아
뫼비우스 고리처럼 뒤섞인
체계는 명맥을 이어가지
꽃은 땅을 밟고서 피어나지
내면 깊은 곳에선
너네도 알고 있지
변할수없어 모두가 살고있지
태조때부터 여지껏 신분제도를
실감해 왜 심각해 이 시간에도
넌 톱니바퀴 정말 몰랐니
국민이 국가의 주인 돌았니
너의 멍청함에 존경을 표해
초침이 24바퀴를 또 다시 도네
실망시켜서 미안 그 평등이란
이데올로기는 유토피아에서만
존재하지 어디든 똑같아
인생은 현실이라고 존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