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치마 여고생이
귀여워 보이지가 않아요
길을 걷다 우연히
눈살을 찌푸리네
처자들의 웃옷이
점점 더 얇아 져 가네
길을 걷다 자꾸만
눈살을 찌푸리네
찡그린 내 표정을
눈치채진 않았나
불쾌하지 않았을까
기분 나빠 쳐다본 게 아니에요
이상해서 찡그린게 아니에요
일부러 그런게 아니에요
눈빛을 감추고 싶어요
사실 속마음을 들키기가 싫어요
긴 생머리 언니들이
예뻐 보이지가 않아요
길을 걷다 우연히
눈살을 찌푸리네
처자들의 치마가
점점 더 과감해져 가네
길을 걷다 자꾸만
눈살을 찌푸리네
찡그린 내 표정을
눈치채진 않았나
불쾌하지 않았을까
기분 나빠 쳐다본게 아니에요
이상해서 찡그린게 아니에요
일부러 그런게 아니에요
눈빛을 감추고 싶어요
사실 속마음을 들키기가 싫어요
귀여워 보이지가 않아요
길을 걷다 우연히
눈살을 찌푸리네
처자들의 웃옷이
점점 더 얇아 져 가네
길을 걷다 자꾸만
눈살을 찌푸리네
찡그린 내 표정을
눈치채진 않았나
불쾌하지 않았을까
기분 나빠 쳐다본 게 아니에요
이상해서 찡그린게 아니에요
일부러 그런게 아니에요
눈빛을 감추고 싶어요
사실 속마음을 들키기가 싫어요
긴 생머리 언니들이
예뻐 보이지가 않아요
길을 걷다 우연히
눈살을 찌푸리네
처자들의 치마가
점점 더 과감해져 가네
길을 걷다 자꾸만
눈살을 찌푸리네
찡그린 내 표정을
눈치채진 않았나
불쾌하지 않았을까
기분 나빠 쳐다본게 아니에요
이상해서 찡그린게 아니에요
일부러 그런게 아니에요
눈빛을 감추고 싶어요
사실 속마음을 들키기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