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술에 웃던 얼굴
두잔 술에 눈물 어려
맺힌 사연 말 못하고
술잔 앞에 우는 구나
어차피 우리 인생 뜬구름 아니던가.
누구를 원망하고 가는 세월 한탄하랴.
그 잔 비워 돌려주게 사나이가 잔을 들면
석잔 술은 마셔야지
한잔 술에 넋두리가 두잔 술에 설움 되어
무슨 사연 말 못하고
술잔 앞에 왜 이러나
어차피 우리 인생 뜬구름 아니던가.
누구를 원망하고 가는 세월 한탄하랴.
그 잔 비워 돌려주게 사나이가 잔을 들면
석잔 술은 마셔야지
두잔 술에 눈물 어려
맺힌 사연 말 못하고
술잔 앞에 우는 구나
어차피 우리 인생 뜬구름 아니던가.
누구를 원망하고 가는 세월 한탄하랴.
그 잔 비워 돌려주게 사나이가 잔을 들면
석잔 술은 마셔야지
한잔 술에 넋두리가 두잔 술에 설움 되어
무슨 사연 말 못하고
술잔 앞에 왜 이러나
어차피 우리 인생 뜬구름 아니던가.
누구를 원망하고 가는 세월 한탄하랴.
그 잔 비워 돌려주게 사나이가 잔을 들면
석잔 술은 마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