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하는 마음과 그리워하는 마음은
무언가 한 끗 차이로 나뉘게 되고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정들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날들이 조금씩 날 위로해 준다
남들은 잘 모르는
나만의 지극히 사적인 마음을 적어 보내며..
무언가 한 끗 차이로 나뉘게 되고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정들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날들이 조금씩 날 위로해 준다
남들은 잘 모르는
나만의 지극히 사적인 마음을 적어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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