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조금씩 알아낸 것
모으면 알 수 있지
뭘까 뭘까
기둥처럼 튼튼하고
뱀처럼 부드럽게 움직이고
낭떠러지처럼
아주 높고
창처럼 뾰족하고
부채처럼 살랑거리고
밧줄처럼 꼬여있지
뭘까 뭘까
(아하! 그건, 코끼리!)
우리가 조금씩 알아낸 것
모으면 알 수 있지
뭘까 뭘까
기둥처럼 튼튼하고
뱀처럼 부드럽게 움직이고
낭떠러지처럼
아주 높고
창처럼 뾰족하고
부채처럼 살랑거리고
밧줄처럼 꼬여있지
뭘까 뭘까
(아하! 그건, 코끼리!)
모으면 알 수 있지
뭘까 뭘까
기둥처럼 튼튼하고
뱀처럼 부드럽게 움직이고
낭떠러지처럼
아주 높고
창처럼 뾰족하고
부채처럼 살랑거리고
밧줄처럼 꼬여있지
뭘까 뭘까
(아하! 그건, 코끼리!)
우리가 조금씩 알아낸 것
모으면 알 수 있지
뭘까 뭘까
기둥처럼 튼튼하고
뱀처럼 부드럽게 움직이고
낭떠러지처럼
아주 높고
창처럼 뾰족하고
부채처럼 살랑거리고
밧줄처럼 꼬여있지
뭘까 뭘까
(아하! 그건, 코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