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조금나루
선창가에 금빛 물결
다시 찾은 날 반겨주네 날
옛 여인 가고 없지만
어디 한번 물어보자
어머님 품 같은 고향아
용두봉 노을 질 때 송광암 법당에
이 자식 한없이 잘 돼라
비옵는 비옵는
우리 엄니를 아니
우리 엄니를 아니
선창가에 금빛 물결
다시 찾은 날 반겨주네 날
옛 여인 가고 없지만
어디 한번 물어보자
어머님 품 같은 고향아
용두봉 노을 질 때 송광암 법당에
이 자식 한없이 잘 돼라
비옵는 비옵는
우리 엄니를 아니
우리 엄니를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