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머무는 바람 속을 거닐며
가람을 타고 있어
자취를 감춘 우린 마음을 모아서
하루를 잊고 사라져가
돌아가는 세상 속에 우린 언젠가
환호 속에 모든 슬픔들을
구름 한곳에 달아
흘러가는 말들을 샐 거야
얼굴을 마주하는 너와 나
아마
우리는 하얀 종이에 담아
흘러가는 말들을 샐 거야
언젠가 나를 찾아줘
(나를 찾아줘)
잊혀질 나를 구해줘
심장이 바라보는 고동속에서
피어날 나를 기다려
돌아가는 세상 속에 우린 언젠가
환호 속에 모든 슬픔들을
구름 한곳에 달아
흘러가는 말들을 샐 거야
얼굴을 마주하는 너와 나
아마
우리는 하얀 종이에 담아
흘러가는 말들을 샐 거야
돌아가는 세상 속에 우린 언젠가
환호 속에 모든 슬픔들을
구름 한곳에 달아
흘러가는 말들을 샐 거야
얼굴을 마주하는 너와 나
아마
우리는 하얀 종이에 담아
흘러가는 말들을 샐 거야
가람을 타고 있어
자취를 감춘 우린 마음을 모아서
하루를 잊고 사라져가
돌아가는 세상 속에 우린 언젠가
환호 속에 모든 슬픔들을
구름 한곳에 달아
흘러가는 말들을 샐 거야
얼굴을 마주하는 너와 나
아마
우리는 하얀 종이에 담아
흘러가는 말들을 샐 거야
언젠가 나를 찾아줘
(나를 찾아줘)
잊혀질 나를 구해줘
심장이 바라보는 고동속에서
피어날 나를 기다려
돌아가는 세상 속에 우린 언젠가
환호 속에 모든 슬픔들을
구름 한곳에 달아
흘러가는 말들을 샐 거야
얼굴을 마주하는 너와 나
아마
우리는 하얀 종이에 담아
흘러가는 말들을 샐 거야
돌아가는 세상 속에 우린 언젠가
환호 속에 모든 슬픔들을
구름 한곳에 달아
흘러가는 말들을 샐 거야
얼굴을 마주하는 너와 나
아마
우리는 하얀 종이에 담아
흘러가는 말들을 샐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