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잠에 들었고
나는 꿈을 꾸었네
우린 걷고 있었고
긿을 잃었네
많이 지쳐 보였고
앞은 보이지 않네
달이 저물어가고
점점 짙어져 가는
이 시간을 걸었네
매번 같은 곳에서
몇번을 넘어져
상처 투성인데도
항상 웃고 있었네
아픈것도 모른채
노을을 바라보며
노래를 불렀네
노래를 불렀네
깊은 물속에 잠겨
한참을 웃었네
숨이 막혀 올 수록
맘은 편안해지고
모든것을 놓은채
두팔을 뻗었네
검게 물들어 가는
깊은 잠에서 깨어 나
시간을 걸었네
매번 같은 곳에서
몇번을 넘어져
상처 투성인데도
항상 웃고 있었네
아픈것도 모른채
노을을 바라보며
노래를 불렀네
노래를 불렀네
나는 꿈을 꾸었네
우린 걷고 있었고
긿을 잃었네
많이 지쳐 보였고
앞은 보이지 않네
달이 저물어가고
점점 짙어져 가는
이 시간을 걸었네
매번 같은 곳에서
몇번을 넘어져
상처 투성인데도
항상 웃고 있었네
아픈것도 모른채
노을을 바라보며
노래를 불렀네
노래를 불렀네
깊은 물속에 잠겨
한참을 웃었네
숨이 막혀 올 수록
맘은 편안해지고
모든것을 놓은채
두팔을 뻗었네
검게 물들어 가는
깊은 잠에서 깨어 나
시간을 걸었네
매번 같은 곳에서
몇번을 넘어져
상처 투성인데도
항상 웃고 있었네
아픈것도 모른채
노을을 바라보며
노래를 불렀네
노래를 불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