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흘러가지말고
갈대처럼 눕지 말고
발에 채이듯 돌 같은 날들
다아 버리고
물 고이거든 꺾이지 않고
기다려 그대여
부디 오작교를 건너요
건너서 내게 오 내게
그대 머리맡에 쏟아 논 말들
별들과 새벽 새가 기억해요
그대가 숨 참고 걸어온 길
밤하늘에 반짝이게 될 거예요
강물처럼 흘러가지 말고
갈대처럼 눕지 말고
발에 채이듯 돌 같은 날들
다 버리고
물 고이거든 꺾이지 않고
기다려 그대여
부디 오작교를 건너요
건너서 내게 오 내게
그대 머리맡에 쏟아 논 말들
별들과 새벽 새가 기억해요
그대가 숨 참고 걸어온 길
밤하늘에 반짝이게 될 거예요
그대 머리맡에 쏟아 논 말들
별들과 새벽 새가 기억해요
그대가 숨 참고 걸어온 길
밤하늘에 반짝이게 될 거예요
갈대처럼 눕지 말고
발에 채이듯 돌 같은 날들
다아 버리고
물 고이거든 꺾이지 않고
기다려 그대여
부디 오작교를 건너요
건너서 내게 오 내게
그대 머리맡에 쏟아 논 말들
별들과 새벽 새가 기억해요
그대가 숨 참고 걸어온 길
밤하늘에 반짝이게 될 거예요
강물처럼 흘러가지 말고
갈대처럼 눕지 말고
발에 채이듯 돌 같은 날들
다 버리고
물 고이거든 꺾이지 않고
기다려 그대여
부디 오작교를 건너요
건너서 내게 오 내게
그대 머리맡에 쏟아 논 말들
별들과 새벽 새가 기억해요
그대가 숨 참고 걸어온 길
밤하늘에 반짝이게 될 거예요
그대 머리맡에 쏟아 논 말들
별들과 새벽 새가 기억해요
그대가 숨 참고 걸어온 길
밤하늘에 반짝이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