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차가운 새벽녘
추위와 어둠속 우리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
태양의 시간을 그리네
저멀리 보이는 듯한
가녀린 빛줄기마저
마음속의 끈 붙잡고
희망이 떠 오르는 그 순간까지
어둠 속 한줄기 빛을 찾아서
칠흙의 바다를 건너
고요한 숲을 지나
단호한 절벽 넘어
무지개 떠오르는
대지의 저편으로
그대와 함께 날아 가리
희망이라는 두 글자에
내 모든 것을 다 걸도록
어리석지는 않다고
말은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아
어둠 속 한줄기 빛을 찾아서
칠흙의 바다를 건너
고요한 숲을 지나
단호한 절벽 넘어
무지개 떠오르는
대지의 저편으로
그대와 함께 날아 가리
포기하고 싶어지는 그 순간 마다
서로를 바라보며 위로해왔지
해가 뜨기 전 그 순간 가장 어둡다고
눈물을 삼키며 마음을 다잡고
어둠 속 한줄기 빛을 찾아서
칠흙의 바다를 건너
고요한 숲을 지나
단호한 절벽 넘어
무지개 떠오느는
대지의 저편으로
그대와 함께 날아 가리
추위와 어둠속 우리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
태양의 시간을 그리네
저멀리 보이는 듯한
가녀린 빛줄기마저
마음속의 끈 붙잡고
희망이 떠 오르는 그 순간까지
어둠 속 한줄기 빛을 찾아서
칠흙의 바다를 건너
고요한 숲을 지나
단호한 절벽 넘어
무지개 떠오르는
대지의 저편으로
그대와 함께 날아 가리
희망이라는 두 글자에
내 모든 것을 다 걸도록
어리석지는 않다고
말은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아
어둠 속 한줄기 빛을 찾아서
칠흙의 바다를 건너
고요한 숲을 지나
단호한 절벽 넘어
무지개 떠오르는
대지의 저편으로
그대와 함께 날아 가리
포기하고 싶어지는 그 순간 마다
서로를 바라보며 위로해왔지
해가 뜨기 전 그 순간 가장 어둡다고
눈물을 삼키며 마음을 다잡고
어둠 속 한줄기 빛을 찾아서
칠흙의 바다를 건너
고요한 숲을 지나
단호한 절벽 넘어
무지개 떠오느는
대지의 저편으로
그대와 함께 날아 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