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딱 한번 살고가는 인생
그만큼 누구에나 소중한 삶인데
넌 어찌 나란 이 사람 어디가 그리 좋아
여기까지 따라왔니 세상도 모르면서
인생 누구나 거하게 한번 놀다 가야할
소풍길 일텐데
기껏한 여행도 맘편히 함께 못가준 이사람 위해
당신이 웃네요
그만큼 누구에나 소중한 삶인데
넌 어찌 나란 이 사람 어디가 그리 좋아
여기까지 따라왔니 세상도 모르면서
인생 누구나 거하게 한번 놀다 가야할
소풍길 일텐데
기껏한 여행도 맘편히 함께 못가준 이사람 위해
당신이 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