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했던 지나간 우리의 여름날
벌써 추웠던 겨울 지나가 봄이 오고
너와 나 단둘이 걷는
길었던 추억이 담긴 골목길 다시 걸을래
널 보러 가는 나의 발걸음 한걸음
널 보러 가는 길 너무 길게 느껴져
내 곁에 두고 싶어
벌써 추웠던 겨울 지나가 봄이 오고
너와 나 단둘이 걷는
길었던 추억이 담긴 골목길 다시 걸을래
널 보러 가는 나의 발걸음 한걸음
널 보러 가는 길 너무 길게 느껴져
내 곁에 두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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