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냇가(63082) (MR) 금영노래방 Album 귀여운 동요 모음! 노래하며~ 춤추며 Vol.18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시냇-물은 졸졸졸-졸 고기들은 왔다 갔다 버들-가지 한들한-들 꾀꼬리는 꾀꼴꾀꼴 금빛-옷을 차려입-고 여름 아씨 마중 왔다 곱게-곱게 차려입-고 시냇가에 빨래 왔다 Show videos 시냇-물은 졸졸졸-졸 고기들은 왔다 갔다 버들-가지 한들한-들 꾀꼬리는 꾀꼴꾀꼴 금빛-옷을 차려입-고 여름 아씨 마중 왔다 곱게-곱게 차려입-고 시냇가에 빨래 왔다 Related lyrics ♪ 잘 먹겠습니다 (62816) (MR) 금영노래방 ♪ 눈오던 날 (66558) (MR) 금영노래방 ♪ 어른이 될 시간 (49613) (MR) 금영노래방 ♪ 떠올려 줘 (49625) (MR) 금영노래방 ♪ 연애는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58154) (MR) 금영노래방 #여름 #냇가 #자연 #경쾌한 #밝은 #반짝이는 #트로트 #한국어 #전통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